대양목재 김진원 대표 본업은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웃집 백만장자 목재회사 우드슬랩
인생 대부분을 나무꾼으로 목재와 함께 살아온 대양목재 김진원 대표는 제트스키 국가대표 선수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. 10남매 중 8째로 태어나 뱀을 잡아서 생계를 돕던 가난한 소년이지만 목재 유통업체 (주)대양목재를 창업해 국내 원목 상판(우드슬랩) 시장 점유율 70% 이상을 기록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. 연 매출 100억원이 넘는 대양목재에는보유한 원목 재고 가치는 약 100억 원에 이를 … 더 읽기